'내 일'을 하라
잊지 마라.
알은 스스로 깨면 생명이 되지만,
남이 깨면 요리감이 된다고 했다.
'내 일'을 하라.
그리고 '내일'이 이끄는 삶을 살라.
- 김난도의《아프니까 청춘이다》중에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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