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에서

깜빡 잊은 답신 전화

나만의 향기 2013. 6. 12. 20:27

깜빡 잊은 답신 전화


“응, 지금 급한 일하고
조금 있다가 내가 전화할게.”
누구나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은 적이
있을 것이다. 그런데 깜빡 잊고 전화를 안 해주면
어떻게 될까? 처음 한두 번은 괜찮다. 하지만
서너 번 계속되면 친한 사람을 잃게 된다.
왜냐하면 답신을 안 해준다는 것은
상대방에게 “너는 나에게 중요한
사람이 아니야”라고 말하는
것과 같기 때문이다.


- 김양래의《깜빡깜빡 40대 기억력 스무살로 바꿀 수 있다》중에서 -


* 인간관계의 부드러움은
거창한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.
안부 전화 한 통, 따스한 격려 한마디,
그에게로 가는 발걸음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
작고 사소한 마음 씀씀이가 사람과 사람
사이를 부드럽게 합니다.

'일상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느낌  (0) 2013.08.11
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걸린 시  (0) 2013.08.11
가난하라  (0) 2013.04.28
주라  (0) 2013.04.28
[스크랩] 아직은 참을만 합니다  (0) 2013.04.04